나의 디카와 십자수에 관한 짧은 이야기..
by shin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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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
정말 오랫만이네요,,

요즘 머가 그렇게도 바쁜지.,.

통 들어올 시간도 없네요..

내일이면 새해인데..모두 새해 복 마니 받으시구요

샤인은..설이 끝나고 다음주나 되면 다시 돌아 오겠네요...

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부자되세요~~~
by shine | 2004/01/21 19:46 | 트랙백 | 덧글(3)
오늘의 저녁은?

음~얌얌~~후루룩~~ 우와 맛있어라~~

이것이 바로 엄마표 아귀찜~~

훗훗~오늘저녁은 정말 배불리 자~~알 먹었다!!

꺼억~그냥 보기만해도 다시 군침이..쓰읍~
by shine | 2004/01/17 23:13 | ┏디카 여행┓ | 트랙백 | 덧글(3)
이게 멀까요?

고드름~고드름 수정 고드름~~~

어제 오늘 정말 추웠죠?

또 눈이 온다고 그러네여..이제서야 겨울다운 겨울인거 같아요...

시골에서도 오랫만에 보는 고드름~~예뻐서 찍어봤어요^^

내일도 추울거라는데 옷 꼭꼭 싸매고 감기 조심하세요~^^
by shine | 2004/01/15 22:36 | ┏디카 여행┓ | 트랙백 | 덧글(5)
정말 하기 싫은일...
남이 시키는 일이다..

내가 지금 당장 해야하지만..남이 시킨다면??

그건정말 하기 싫은 일이 되버린다..

심부름??그것도 마찮가지..이건.. 귀차니즘의 연장선인가??

아..세상 만사 모두가 귀찮은지..ㅡㅡㆀ

오늘도 여전히 쫄병으로서 일하던중...
by shine | 2004/01/15 00:01 | 트랙백 | 덧글(3)
잠자는 포데기속 왕자님?

회식자리에서 보게된 아기~

같이 일하는 계장님의 아들이 와서 얼마나 귀엽고 깜찍하던지^^

엄마아빠는 회를 먹고 아가는 단잠을 먹고~

이 놈 크면 여자 여럿 울리겠죠?^^
by shine | 2004/01/13 23:15 | ┏디카 여행┓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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